브랜드의 언어를 영상으로 번역합니다.
감각적인 콘텐츠로 당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합니다.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사이의
언어를 만드는 영상 디렉터
2010년대 까지 300여편 이상의 영화 DVD 타이틀의 메뉴와 브릿지 영상제작, 오소링 작업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와 컨셉에 준한 영상제작을 하였으며 현재까지 브랜드, 필름, 틱톡 콘텐츠, 커머셜 영상 등 다양한 포맷의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단순한 촬영이 아닌, 브랜드의 본질을 시각 언어로 번역하고 트랜드에 준한 감각적인 영상을 뽑아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